올 가을 웨딩의 본질을 생각한 인테리어를 준비합니다.

16
7월
2014

올 가을

오직 웨딩 만을 위한

단독 건물, 단독 웨딩홀, 와이타워가 ​

새 옷을 갈아 입습니다.

와이타워컨벤션이 처음 시도하는 가장 극적이고 품격있는 버진로드

입구는 또하나의 포토존 :

​양가 어머님의 화촉점화…그리고 신랑입장…

​신부 입장 전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웅장한 문은 신부님과 신부님의 아버님이 대기하는 또 하나의 포토존이 됩니다.

가장 극적인 입장 : ​

​양가 어머님의 화촉점화와 곧이어 줄줄이이루어지는 신랑, 신부입장…..신부 입장 시 멋진 웨딩드레스를 들어 계단을 오르는 기존의 입장 방식에서 벗어나 가장 극적인 입장을 준비합니다.

​화촉점화와 신랑 입장 중 신부님은 아버님과 같이 웅장한 문 뒤에 대기하시게 됩니다. 이후, 신부입장과 동시에 입구의 문이 열리며, 화이트 톤의 모든 조명이 한번에 신부님을 비추어, 모든 하객들은 그날의 주인공의 입장에 주목하게 됩니다.

이날 25미터의 버진로드는 신랑 신부님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최고의 무대가 됩니다.

가장 극적인 퇴장 :​

그랜드 홀의 웅장한 입구를 배경으로, 마치 영화에서 처럼 신랑신부 퇴장과 동시에 친구와 동료의 플라워 샤워 등 웨딩 피날레가 가능합니다.

웨딩의 본질을 생각해 봅니다.

웨딩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그날의 주인공인 신랑 신부님을 가장 돋보이게 하고, 하객님들이 편하게 오셔서 즐기고 가시느냐 일 것입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이러한 일을 성실히 수행한 곳이 어디이냐 일 것입니다.

와이타워는 웨딩의 본질을 생각해 봤습니다.

언제나 가장 고급스럽고 시크한 컬러는 블랙 앤 화이트입니다.

올 가을 리모델링에는 신랑 신부님을 가장 돋보일 수 있는 컬러가 주요 테마입니다.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블랙글래스와 벨벳소재를 사용하여 엄숙하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을 주었으며, 순결한 신부를 상징하는 화이트 패브릭을 믹스앤매치 시켜 고급스런 분위기가 느껴지도록 하였습니다.

최고급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샹들리에와 테이블 센터피스로 어디서도 느끼지 못한 력셔리한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도록 하여, 마치 웨딩쇼의 셀리브리티의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모든 조명 시스템을 새로 도입하여 예식 시간 내내 신랑신부가 돋보일 수 있도록 경건한 느낌의 화이트 조명을 주조색으로 하되, 축가나 공연 시에는 화려한 무빙조명으로 분위기를 이끌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웨딩홀의 본질을 같이 생각해 볼까요?

웨딩홀은 교회가 아닙니다.

하우스웨딩, 채플웨딩이라는 수식어로 좁은 공간에서 버진로드와 하객석의 구분도 없고, 좌석 수 만을 위해 이동도 어려울 만큼 빽빽하게 배치한 웨딩홀,

보기만 해도 불편한 의자를 놓으면서 마치 최신 트랜드로 홍보하는 웨딩홀

웨딩홀은 교회나 성당이 아닙니다.

교회와 성당 보다 더욱 편하고 안락하게 행사를 진행 할 수 있어야 전문 웨딩홀입니다.

웨딩홀과 피로연장의 구분이 없이 음식냄새와 뒤범벅이 된 웨딩은 예전 우리가 안방에서 식사하는 모습과 별반 다를바 없습니다.

와이타워는 시간대별로 다른 층을 사용하여 연회장에 다른 하객과 섞이지 않고 단독 웨딩홀, 예식 실황을 연회장에서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웨딩홀은 VJ특공대에 방영 될 맛집이 아닙니다.

오랜 동안 검증되지 않은 신규오픈 웨딩홀, 임대료도 내지 못해 하룻밤에 사라질 불안한 곳에서 일생의 큰 행사를 계획하시고 계시지는 않으신지요?

인터넷 검색 만으로 웨딩홀을 결정하시거나, 그 실체를 알 수 없는 블로거의 글 만으로 인생의 최고의 순간을 장식할 장소를 결정하시고 계신지요?

2009년 오픈 이래 늘 깔끔한 한정식 메뉴와 자가 건물 단독 홀로 사랑 받는 와이타워는 오로지 웨딩만을 생각합니다.

식자재 납품하는 대기업 웨딩홀의 공장 김치와 잠시 반짝 하고 사라지는 프랜차이즈 웨딩업체의 공산품 김치와 가락동 시장에서 해남산 배추만을 골라 간수 뺀 국내산 천일염으로 절여 직원들이 매주 직접 담은 김치가 같은 정성, 같은 맛일 수 없습니다.

평생 배필을 찾는 마음으로 웨딩홀을 찾으신다면, ​

든든하고 편안하며 늘 연구하는 와이타워컨벤션입니다.

​올 가을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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